수훈 선수 언론 인터뷰(방송사 인터뷰나 홈팀 단상 인터뷰 말고 그 이후 펜기자들 인터뷰) 끝날 때까지도 객석에 사람들 남아있는 경우 꽤 많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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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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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기자 인터뷰 중에 불 끊 건 아직 퇴장 안 한 관객 꽤 있는 상태에서 소등했다는 소리
전에 3루 테이블에서 야구 본 날 펜기자 인터뷰한 응원팀 선수 퇴근하러 1루 덕아웃에서 3루로 걸어가는 거 보려고(그렇습니다 저는 3루 쪽에 사무실이 있는 둥이 입니다) 기다린 적있는데 선수단 대부분 퇴장하고 그 언론 인터뷰한 선수만 퇴근하러 이동할 때까지도 관객석에 관중들 꽤 남아있었고 그 때부터서야 본격적으로 구장 직원 구단 스태프들이 관객 퇴장 유도 적극적으로 하던 기억이 있거든? 고로 고척 사건은 그 시간대도 전에 소등했다는 소리라 ㄹㅇ 공단직원이 제정신이 아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