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고척돔 갑질 논란' 서울시설공단의 해명…"규정에 따랐다, 앞으로 적극 지원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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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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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27일 "그동안 키움 선수단의 경기 후 추가 훈련과 관련해 경기장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통상적으로 최소 하루 전, 키움 측의 사전 요청을 받아 훈련을 허가해 왔다. 어제(26일)의 경우 키움 측의 요청이 당일에 접수돼 규정에 따라 야간 추가 훈련을 허용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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