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제 울 지도 않아 거의 죽창 들고 쫓아갈 지경이야 ୧( ʘ益ʘ )∧ https://theqoo.net/kbaseball/4219115223 무명의 더쿠 | 14:11 | 조회 수 112 돔내놔 따꿍달린신구장 당장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