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누구든 다 마찬가지다. 김현수(38·KT)나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라도 하나 못 치면 빼고 그런다면 어떻게 잘 하겠는가"라며 "(최)원준이도 '아, 이거 못 치면 빠지는 거 아니야?' 이러다 보면 못 하게 된다. 멀리 보고 시간을 주는 게 선수에게도 좋다. 본인도 거기에 맞춰 조급해 하지 않게 된다"고 굳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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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에게 안정형(사람아닙니다) 감독 ⸜̑⸝͂˖໋⸰₍⸝⸝• ▾•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