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만 훈련하겠다는데도 ‘강제 소등’…과거 ‘지인 출입’ 논란까지 재소환된 서울시설공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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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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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1/0004624950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후 추가 타격 훈련을 두고 서울시설공단과 구단 간 갈등이 불거졌다. 공단 측은 규정을 이유로 경기장 조명을 강제로 끄면서 프로스포츠 현장의 특성을 무시한 경직된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