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구단내 9위 유망주 켄달 조지 선수가 ‘배트 독’을 피하려다 무릎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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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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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hpae117/status/2059467137455161509?s=46&t=WV2GYObPZ1BzOf99ffYNeg
https://x.com/baseballamerica/status/2059441577689305132?s=46&t=WV2GYObPZ1BzOf99ffYNeg
아이고 이렇게 다친건 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