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A는 이번 대회에도 최종 엔트리 24명 중 최소 1명 이상의 아마추어 선수를 발탁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과거 전례로 봐서 MLB 진출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선발 과정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크다. 아마추어 선수를 뽑더라도 미국 진출 여부와 KBO리그 잔류 의사를 반영하겠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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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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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프로 기준에서 봤을 때 올해 아마추어 선수들과 프로 선수들 사이엔 기량 차가 상당히 크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4년 전 장현석의 경우엔 프로에서 뽑힌 선수들과 견줘도 크게 밀리지 않는다는 판단이 섰기에지 발탁이 이뤄졌만, 이번 대표팀은 프로 투수들만으로도 투수 엔트리 채우기가 버거운 수준"이라며 "미국 진출 여부보다 기량 자체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에는 아마추어 선수가 뽑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아마 대회니 한명정도는 넣자는 분위기이긴한가봄
근데 기량차 너무 커서 굳이라는 의견도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