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101400
잡담 지난해 11월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과 평가전을 앞두고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훈련을 했을 당시, 공단 직원이 지인 2명을 국가대표 전용 통제구역인 더그아웃에 대동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야구 점퍼를 입고 들어온 이들은 선수들의 훈련 동선을 막아섰고, 훈련 중인 문보경(LG 트윈스)과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에게 사적인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구하다 매니저의 제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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