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프로 측 분위기는 다소 온도 차가 느껴진다. 대표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프로 기준에서 봤을 때 올해 아마추어 선수들과 프로 선수들 사이엔 기량 차가 상당히 크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4년 전 장현석의 경우엔 프로에서 뽑힌 선수들과 견줘도 크게 밀리지 않는다는 판단이 섰기에지 발탁이 이뤄졌만, 이번 대표팀은 프로 투수들만으로도 투수 엔트리 채우기가 버거운 수준"이라며 "미국 진출 여부보다 기량 자체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에는 아마추어 선수가 뽑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잡담 아마 안 뽑아도 되나?
244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