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기량만큼 미국의 관심도 뜨겁다. 미국 한 명문 구단에서는 이미 작년부터 세 자릿수에 달하는 계약금 제안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선수 본인이나 가족은 미국 직행보다 먼저 KBO리그를 거쳐 포스팅으로 진출하는 쪽을 선호한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만큼, 어떤 선택을 할지는 지켜봐야 한다.
무명의 더쿠
|
10:36 |
조회 수 650
하현승 남을지도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