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어제 자기 실책성 플레인데 실책으로 안잡혀서 영탁이 자책점 올라가겠다고 1루 안던지고 홈으로 던진 도영이 생각에 눈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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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310
거기서 홈으로 던져야겠다 하고 던졌을 때 착 착 잘 플레이해준 마마도 너무 고맙고.. 진짜 영탁이 자책점도 지켜준 게 넘 감동적인 스토리여
거기서 홈으로 던져야겠다 하고 던졌을 때 착 착 잘 플레이해준 마마도 너무 고맙고.. 진짜 영탁이 자책점도 지켜준 게 넘 감동적인 스토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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