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서울시설공단 관계자가 나와 소등을 지시했다.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게 이유다. 선수들은 다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실내에서 배트를 추가로 돌렸다. 이쪽은 그라운드가 아니라 ‘사무실’ 개념으로 잡혀 있어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키움 설명이 나왔다. 대신 장소가 좁아 여러 명이 훈련하기 어렵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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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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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네 실내에서 특타..했나봐 ㅅㅂ 개오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