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받았다가도 말을 고르게 됨 찬호는 말할것도 없고 의지는 다시 와서 계속 잘해줬는데 올해 박는거고 수빈이야 외야가 거의 얘 없으면 황무지라 혼자 너무 힘들었고 수빈의지는 나이도 안적은데 그냥 개힘들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