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이런 활약을 이어나간다면 KBO 수비상 초대 유틸리티 부문 후보에 포함될 수도 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해부터 멀티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의 가치 제고하고자 이 상을 도입했다. 후보는 수비 이닝 540이닝 이상 선수 중 3개 이상 포지션별 최소 50이닝 이상 수비를 소화한 선수를 기준으로 한다. 단, 이닝 계산 시 외야수는 좌익수·중견수·우익수를 통합한다.
외야는 좌중우 하나로 보니까 내야 유틸 중에 나올 것 같은데 전체이닝 540이상이면 포지션 고정 주전 아니면 쉬운 숫자는 아닌듯
후보 안많을 것 같은데 지훈이 잘하고 요건 갖춰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