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그라운드의 주인은 선수들과 팬들이지만 시설관리공단이 왕처럼 군림하는 고척돔은 아니다. 구장을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이 '고척돔의 제왕'이며 이곳에서는 그들의 말이 곧 법이나 다름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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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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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야구장에서 통용되는 상식이 고척돔에서만큼은 통하지 않는다. 고척돔에서는 며칠 후 있을 경기의 타격 부진을 미리 예측해 며칠 전부터 공단에 특타를 신청해야만 경기 후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아무래도 기자가 개빡친듯
저지랄로 갑질하는게 한두번 일이 아닌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