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설관리공단의 '만행'은 처음이 아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월 고척돔에서 열린 'K-베이스볼시리즈' 당시에도 몰상식한 행동으로 대표팀 선수들의 원성을 샀다. 공단 직원이 대표팀 공식 훈련일에 지인을 대표팀 덕아웃까지 데려와 사인을 요구하는가 하면 훈련 중 덕아웃을 통해 그라운드와 라커룸, 실내 연습장을 오가는 선수를 붙잡고 지인과 '셀카'를 찍어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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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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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