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4회 1사에 내려갔으니 거의 6이닝 남은 상태에서 진수 진성 윤식 영우 강훈 주영 영끌해도 딱 6명이잖아 ㅋㅋㅋㅋ
물론 강훈 진수 진성 주영 모두 연투였고 윤식이도 최근 꽤 던졌다보니 누구 하나 멀티 먹이면 그 자체로 무리인 운용인 거 알지만 그 중에서도 지금 제일 관리 필요한 주영이 연투시키면서 멀티까지는 안 시킬거라고 봐서 그 앞에서 누군가는 멀티 먹일 줄 알았는데 다 딱 1이닝씩 잘라서 먹이길래 돌둥이는 나였구나 감코는 야수의 심장이구나 했어 불펜 무실점 너무 기특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