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가 KIA와 협상 중에 있다. 김태형은 “오늘 기사를 보고 살짝 불타올랐다. 같은 팀이 된다면 서로 잘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8492327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854 좋다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