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장비를 활용한 '데이터 야구'도 속도를 낸다. 두산은 이번 캠프에 엣저트로닉 초고속 카메라를 새로 도입했다. 기존 트랙맨 포터블, 랩소도와 더불어 선수들의 투구와 타격 폼을 초정밀 데이터로 추출한다. 훈련 뒤에는 전력분석 및 데이터파트 직원 4명이 선수 1명을 전담해 매일 '4대 1 맞춤형 영상 분석'을 진행하며 각자의 문제점을 정교하게 다듬는다.
선수들의 만족도도 높다. 투수 최승용은 "점심시간은 자칫 지나칠 수 있는 자투리 시간인데 영상이 계속 재생되니 의식하지 않아도 눈이 가고 익숙해진다"며 "오후 미팅 때도 분석팀과 소통하며 약점을 보완하는 데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내야수 박지훈 역시 "데이터를 통해 내가 생각하던 약점과 실제 수치의 차이를 명확히 인지하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두산 관계자는 "전력분석은 선수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정확히 인식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지난해 가을부터 선수별 맞춤형 플랜을 수립해 이번 캠프에서도 그 방향성을 뚜렷하게 이어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스캠때 나온 기사인데
우리팀 뭐 샀고 선수들 만족한댔음 ㅋㅋ
오늘플에 얘기나온건 아니지만
매번 두나연이 몇년전에 우리팀 전력분석이 어쨌다는둥 카테에 얘기하는덬이 있더라고 ㅇㅇ 동일인이라는건 아니고
근데 ㄹㅇ 놀지 않습니다
글구 두나연 썰 가져올거면 다 가져오던가 ㅋㅋㅋ 22시즌 끝나고 프런트는 리빌딩 계획한거 이런건 안가져오고 맨날 전력분석 그얘기만 가져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