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무라는 "언어가 다름에도 모두가 일본어로 먼저 말 걸어주고 친근하게 다가와 줬다. 이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라며 "두산이 한국시리즈 마지막에 웃으면서 시즌을 끝낼 수 있길 누구보다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8315863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245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