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받음
내 안경에 묻을까말까 장난 똥때리나 싶은 상태임
이게 굵어지면 외야 다 우산파티임
나 나올 때 좀 잔잔하다싶더니 또 굵어지고있어쓴
난 내일 출근 땜시 좀 편하게 집앞까지 배달해주는 버스 타려고 끝까진 못 보고 나옴
어차피 오늘 우취 될 것 같아서 목요일 표 또 있으니까 그때 또 와서 보지 뭐ㅋㅋ
근데 외야는 팬 크게 상관없이 섞여있더라 신기했어 처음이라
내앞은 박곰네 커플인데 오른쪽엔 키린이 있어쓴ㅋㅋㅋ
팅커벨 두어마리 날라댕기긴하던데 예쁘네 하고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