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인 5시 30분 경부터 빗줄기가 조금씩 굵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잠실 그라운드엔 방수포까지 깔리기 시작했다. 애매한 비로 인해 아직 관중 출입은 없는 상황이다.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오후 6시에 내린 '약한비'가 오후 7시에 '보통비'로 굵어질 예정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8058736 무명의 더쿠 | 17:48 | 조회 수 263 [IS 잠실] 방수포 깔리는 잠실, 관중 출입은 아직…잠실 두산-KT전 우천 취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