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KT 감독은 "선수단이 원정 경기 중이고, 혼자 훈련을 하긴 힘든 상황이라 1군에 불러 함께 훈련을 했다"면서 "이제 50% 정도 (컨디션이) 올라온 것 같다. 이후 익산(2군 훈련장)에 가서 경기 감각을 다지게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안현민은 6월 초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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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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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 역시 "2군에서 더 공을 던지고 올라와야 할 것 같다. (복귀한) 첫날은 좋았는데 구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문용익이나 한차현을 대체 선발 후보로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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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이랑 제성이, 대체선발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