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당분간 안우진은 화요일에, 박준현은 일요일에 고정으로 들어갈 전망이다. 라울 알칸타라, 케니 로젠버그에 이어 안우진, 박준현, 배동현, 하영민까지 토종 선발진에 여유가 있다. 2군에서 김윤하와 박정훈도 얼마든지 올릴 수 있다.
https://v.daum.net/v/fyQxZ3yO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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