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벌써 날이 제법 더운데, 선발들이 휴식이 필요할 때 병행하면 좋을 것 같다. 불펜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혔고, 김택연도 돌아오고 하니까, 선발투수야말로 체력과의 싸움 아니겠나. 지난번에 (최)민석이 한번 쉬어줬듯이, 휴식이든 부진이든 한번쯤 쉴 타이밍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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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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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새 외국인 투수는 타카다 타쿠토(24·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가 유력하다. 김원형 감독은 "메디컬하고 행정 절차만 남은 단계"라면서도 확정적으로 답하진 않았다. 다만 "소속팀(니가타)은 2군은 아니지만, 일본프로야구 2군 리그에 속해서 뛰는 팀이다. 그 투수는 계속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다고 하니까…우완, 좌완 여부는 신경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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