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40979
이호준 감독은 “당분간 마무리 자리는 (전)사민이가 맡는다. 그래도 승리조는 그대로 있기 때문에 크게 무리는 없다. 사민이가 6~7회 던져줬던 투수인데 마무리로 오게 되면서 (임)지민이라는 카드가 생겼다. 큰 변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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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은 “당분간 마무리 자리는 (전)사민이가 맡는다. 그래도 승리조는 그대로 있기 때문에 크게 무리는 없다. 사민이가 6~7회 던져줬던 투수인데 마무리로 오게 되면서 (임)지민이라는 카드가 생겼다. 큰 변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