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구단 주전 포수는 "구장마다 다르다는 것도 문제지만, 우리 홈 구장의 존이 한 시리즈를 치르고, 다음주에 돌아오면 달라져 있다. 이게 가장 큰 문제"라고 밝혔다. 같은 팀 투수는 "(존이 달라지면) 선수들은 바로 안다. 눈에 보이니까 안다. 그래서 (존을) 조정했나, 바람이 불었나 이런 생각들을 한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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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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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팀 포수도 "포수로 앉아 있을 때 상당히 혼란스럽다. 어떤 날은 몸쪽 깊은 곳을 잡아주고, 어떤 날은 바깥쪽을 잡아준다. 절대적인 기준이 있지 않다고 느껴지고, 경기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 투수들이 경기 중에도 밸런스가 흔들리는게 느껴진다"고 했다.
이건 좀 문제 있는거 같은데 구장별 차이뿐만 아니라 날바날이라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