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범경기부터 함께한 외국인투수(아시아쿼터를 제외)를 기준으로 20명 중 40%인 8명이 부상으로 최소 한 차례 엔트리에서 제외돼 정상적인 운영이 쉽지 않았다. 계획된 휴식에 따른 말소가 아닌 부상 이탈은 운용 계획 자체가 어긋나는 문제라 결코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다.
무명의 더쿠
|
15:10 |
조회 수 224
올해외국인선수부상도많네
올해외국인선수부상도많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