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19년 데뷔한 원태인은 통산 194경기(187선발)에서 99개의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 중이다.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100번째 퀄리티스타트 금자탑을 쌓는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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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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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은 데뷔 시즌인 2019년 8개의 퀄리티스타트를 적립했다. 이어 지난 시즌까지 11-16-11-17-13-20개를 적립했다. 올해에도 3개를 추가했다. 도합 99개.
퀄리티스타트를 쌓는 페이스가 매우 빠르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원태인보다 많은 퀄리티스타트를 쌓은 선수는 케이시 켈리(전 LG 트윈스·109개)뿐이다. 토종 선수 중에선 원태인이 1위. 퀄리티스타트+(7이닝 이상 3자책 이하)는 44개로 고영표(KT 위즈·51개), 드류 루친스키(전 NC 다이노스·46개)에 이어 공동 3위다. 윌리엄 쿠에바스(전 KT)와 동률.
이번 로테때 하게 되면 100개째 퀄리티스타트 ㅎㅇㅌ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68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