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26)을 보낸다. 투수를 데려온다. ‘경력자’ 시라카와 게이쇼(25)가 가장 유력한 상태다. 시라카와는 2년 만에 KBO리그 무대를 밟게 된다. 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KIA는 최근 데일 교체를 결정했다. 24일 퓨처스리그 고양전이 마지막 경기가 됐다.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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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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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를 데려온다. 시라카와 영입에 아주 근접했다. 최종 단계만 남은 모양새다. 금액은 15만달러(약 2억2600만원) 수준이다.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