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엘지 시절이 말이 안 되게 신기할 정도로 (사실 지금도 손주영 마무리 전환 사건부터 해서 말은 많지만 유영찬 건강할 때만 해도 불펜 운용 관리는 깔 거 없디는 소리 듣던 때도 있어서 하는 말 물론 이건 김진성의 헌신이 컸고 유영찬의 경우 8무리로 꽤 나왔지만 어쨌든 지금은 리그에서 상대적으로 혹사 덜한 축의 감독이니깐)
넥센 팬 아닌 사람들도 한현희 조상우는 걱정할 정도로 갈렸음 근 12 ~ 14년 전 일인데도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