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차전때 직관이었는데 거의 다들 끝까지 자리 지키고 앉아있다가 목터져라 잘했다 외치고 박수치던게 너무 기억에 남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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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
조회 수 101
다들 원태 이름 외쳐주고 다들 힘빠진거 보이는데 조금만 더 버티라면서 응원하다가 진짜 잘했다고 소리지르고 박수쳐주던 그 마지막 순간이 진짜 오래 기억날거같음.... 야구는 진짜 낭만이구나라는걸 온몸으로 느꼈음 그때
다들 원태 이름 외쳐주고 다들 힘빠진거 보이는데 조금만 더 버티라면서 응원하다가 진짜 잘했다고 소리지르고 박수쳐주던 그 마지막 순간이 진짜 오래 기억날거같음.... 야구는 진짜 낭만이구나라는걸 온몸으로 느꼈음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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