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배제성(30)도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다. 배제성은 호주 스프링캠프 당시 오른쪽 어깨 견갑하근 손상으로 조기 귀국해 재활에만 매진했다. 지난 10일 복귀했지만, 최근 2경기 연속 3이닝 4실점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내지 못했다.
KT 위즈 배제성(30)도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다. 배제성은 호주 스프링캠프 당시 오른쪽 어깨 견갑하근 손상으로 조기 귀국해 재활에만 매진했다. 지난 10일 복귀했지만, 최근 2경기 연속 3이닝 4실점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