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로버츠 감독은 "다시 볼이 되는 공에 손을 내기 시작했다"며 김혜성의 타격 내용을 지적했다. 이어 "적극적으로 승부해야 할 카운트에서 오히려 소극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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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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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로버츠 감독은 "솔직히 지난 한 달 정도 고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내심이 서서히 바닥을 보이고 있다.
다만 다저스는 우투수를 상대한 왼손 대타 요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내야수비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좌타자 김혜성을 쉽게 포기할 수 없다. 2루에 유연성을 더해줄 김혜성에게 여전히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로버츠 감독은 "우리는 키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김혜성도 논의의 일부다. 한 자리가 있다. 에스피날과 김혜성 모두 좋아하지만 우리는 어려운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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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아...다시 잘해보자 (›´-`‹ )✧ (๑˃̵ጥ˂̵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