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감독은 데일의 콜업 시점과 관련해 "지금은 유격수를 어떻게 쓰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2루수는 (김)선빈이가 계속 나가고 있으니까. 데일은 1루수 또는 2루수로 나서야 하는 상황인데, 1루수는 (박)상준이가 잘하고 있다. 지금 상황에 와도 대타로 있어야 해서 지켜보고 있다"고 했고, 박상준이 23일 왼쪽 내복사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고 이탈하자 오선우를 불렀다. 데일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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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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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저께인터뷰였는데 감독
뭔가 데일이 가기전에 2군에서 보내줄수는 없으니깐 보내더라도 1군에서 보내주는거같음 용병에게 가차없는 구단이다고 소문날수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