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들 좀 믿으라 했잖아 그러니까 용투들아....형우야 보고싶다૮₍ -̥̥᷄ _ -̥̥᷅ ₎ა
잡담 SSG) 이 감독은 "KT전에서 타케다를 3회에 또 올렸을 때는 솔직히 2가지를 생각했다. 하나는 올릴 마땅한 투수가 없었고, 또 하나는 뭔가를 조금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날 2회까지는 타케다가 피치컴을 누르다가 3회부터는 (조)형우에게 주고 사인을 내달라고 했다고 하더라. 나도 나중에 들은 이야기다. 그리고 형우의 리드대로 던진 이후 많은 것을 느꼈다고 하더라.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인이 이야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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