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어제 양창섭 마지막 카운트공 김성윤이 잡고나서 (당연한거지만) 투수한테 주겠다고 딱 보여주는거 https://theqoo.net/kbaseball/4216194151 무명의 더쿠 | 09:41 | 조회 수 401 되게 보기좋다 흐뭇 마지막 전달은 류지혁이 하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