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팀이 분명히 가을야구까지 올라갈 수 있었는데, 힘을 내야 할 때 내가 못했고 힘을 못 내서 하위권으로 갔다고 생각한다. 누구보다도 막고 싶은 건 나였고, 가장 괴로운 사람도 나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5692205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653 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