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가 아니라 16년도 수빈이도 작년의 준순이도 깊생의 깊생을 했을거라 생각하는데
그걸 티내느냐 아니냐의 차이지
그리고 나는 수빈이를 되게 좋은 멘탈로 보는게
현실적인 성격이라 본인의 장단점을 되게 잘 파악하고 있고
잘하는 방향으로 야구를 끌어감 난 그게 대단하다고 느낌
그걸 티내느냐 아니냐의 차이지
그리고 나는 수빈이를 되게 좋은 멘탈로 보는게
현실적인 성격이라 본인의 장단점을 되게 잘 파악하고 있고
잘하는 방향으로 야구를 끌어감 난 그게 대단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