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급소 강타' 인생 최악의 고통 이겨낸, 눈물의 세이브 "애기 둘 다 낳아 괜찮습니다" [대전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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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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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경기 후 "진짜 죽는 줄 알았다. 너무 아팠다"고 말하며 "그래도 애기 둘 다 태어나 괜찮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민우는 5세 아들, 이제 돌이 지난 딸이 있다고. 이민우는 "지난해 1경기도 뛰지 못했는데, 이제 아들이 야구를 안다. 아빠가 TV에 나오면 엄청 좋아한다"며 웃었다.
미쳣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