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감독도 답답하다 느낄때있는데 경코가 진짜 고집이 장난아닌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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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조회 수 202
융통성없다 느껴져
아무리 필승조여도 지금 폼이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믿음도르로 무작정 똑같이 계속 밀고 나가면 어쩌자는거냐고
못막는 선수들도 답답하지만 운용 못하는 감코도 답답해
아무리 필승조여도 지금 폼이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믿음도르로 무작정 똑같이 계속 밀고 나가면 어쩌자는거냐고
못막는 선수들도 답답하지만 운용 못하는 감코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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