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직관인데 어제는 지고 내일 창모믿어... 하고 갔고
오늘 끝도 없이 터질때는 엔다가 나한테 왜 이래 싶었는데
재인이 응원가도 불러보고 홈런도 봤고 약분도 됨 대충 그걸로 만족
그리고 2층에서 지쳐서 대충 앉아있었는데 종덕님 잡으러와서 무서웠어요 바로 일어남
오늘 끝도 없이 터질때는 엔다가 나한테 왜 이래 싶었는데
재인이 응원가도 불러보고 홈런도 봤고 약분도 됨 대충 그걸로 만족
그리고 2층에서 지쳐서 대충 앉아있었는데 종덕님 잡으러와서 무서웠어요 바로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