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호준 감독은 "김영규, 김진호, 배재환, 임지민까지 4명이 우선이 될 거고, 오늘 올라온 손주환과 신영우까지 필승조다. (신)영우나 (손)주환이 같은 경우는 초접전보다는 편한 상황에 쓰려고 한다"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14191592 무명의 더쿠 | 05-23 | 조회 수 129 김진호 다시 필승조 복귀복면 마무리 그래서 누구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