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8081129853542644
잡담 SSG) 박성한 선수에게 다리 상태 물어봤을 때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선수와 모든 스태프가 의견을 공유해 라인업을 짜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에 뛰기 어려운 아픈 선수를 무리하게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 박성한 최지훈 선수 모두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기는 한데 더더욱 빨리 연패를 끊을 필요가 있습니다.
578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