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1cNGZGOcWb
잡담 키움) 경기 전 설종진 키움 감독은 "임병욱은 워낙 갖고 있던 기대치가 컸던 선수다. 그동안 부상이 많았는데 올해는 몸 관리를 잘해서 풀타임을 뛰고 있다. 정말 열심히 했던 선수다. 1, 2군을 왔다갔다 하는 힘든 상황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회를 잡아서 오래 봤던 감독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미소 지었다.
87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