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프로의 세계에서 영원한 주전은 없다. 이렇게 새로운 붙박이 주전이 탄생하는 법이다. 하주석이 주전 2루수였다. 이후 이도윤과 하주석의 경합. 하주석이 주루 미스로 2군에 갔고, 이도윤이 자리를 꿰찼다. 이렇게 플레이를 계속 한다면 하주석이 돌아와도 자리가 없을 수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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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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