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픈데 남의 집이라 의무실 위치도 모르고... 건너편에 약국이 있을거같은데 약국까지 갈 힘도 없었음... 검색하니 어디 주차장옆이 의무실이라는데 나가서 찾을 힘도 없어서 그냥 참을까 고민했어
혹시나해서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분홍분홍 조끼 입은 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친절히 알려주시더라 ദ്ദി૮₍ •̅𐃬•̅ ₎ა

여기 사진에 보이는 회색문 두드리고 두통약 받으러 왔어요 하니까 바로 안내해주셨어
1.이름 2.생년월일 3.핸드폰번호 4.증상 5. 받아간 약 6.자리 쓰고 받은듯? 본인이 먹을거냐고도 물어보시더라 싱기..
진통제는 이지엔식스 2종류?하고 타이레놀 있었음! 탁센은 없었구 소화제도 있었던듯? 이부프로펜이 안받는 몸이라 타이레놀 두알 받아서 먹었어 친절한 도미네 덕분에 말끔한 머리로 경기를 볼 수 있었음! 고마워 ૮₍ू˃Ⱉ˂ू₎ა
+) 너네 진짜 장미키우더라 역시 키움 히어 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