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에도 이랬잖아 선수가 나가겠다고 했다 그랬다가 인터뷰로 구라인거 들키고 이번에도 성한이랑 뭔 실랑이를 했는데 내가 졌다 정이는 지타 하겠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안 한다 ㅇㅈㄹ 난 이게 유쾌하게 안 들렸음... 선수 휴식줘야할 타이밍이면 감독이 걍 빼버려야지 선수 의지 핑계는 왜 댐
첫해에도 이랬잖아 선수가 나가겠다고 했다 그랬다가 인터뷰로 구라인거 들키고 이번에도 성한이랑 뭔 실랑이를 했는데 내가 졌다 정이는 지타 하겠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안 한다 ㅇㅈㄹ 난 이게 유쾌하게 안 들렸음... 선수 휴식줘야할 타이밍이면 감독이 걍 빼버려야지 선수 의지 핑계는 왜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