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은 박찬호가 홈으로 던지는 것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다. 김 감독은 “양의지도 아웃인지 아닌지 긴가민가 했다”며 “기본을 했으면 좋겠다. 깜짝 놀랐다”고 너털 웃음을 지었다. 오늘 원형이 찬호한테 한소리 햇을 듯 ꉂꉂʕᵔᗜᵔ*ʔꉂꉂʕᵔᗜᵔ*ʔʕ ◕ ᴥ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