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안 그래도 어제 앺매 보는데 찬승이 여드름 짜주고 싶었음 https://theqoo.net/kbaseball/4213445386 무명의 더쿠 | 20:40 | 조회 수 104 어제 진짜 절정으로 익었었는데